메뉴 건너뛰기

항공권
2017.12.14 13:20

항공권 잘 사는 법 글로벌트립

조회 수 11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안녕하세요.
글로벌트립입니다.

 

www.globaltrip.co.kr    TEL 02 598 6555 

 

항공권 잘 사는 법을 안내해드립니다.
동영상으로도 제작하였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wY9jr8kp_fk&t=77s


우선 항공권의 가격 구조를 아셔야 되겠습니다.


1. 한국에는 400 개 여행사만 진짜다.

 

항공권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국제항공운송협회 IATA(The 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ciation )
에 가입을 해야 하는데, 이런 여행사를 흔히 BSP 여행사라고 부릅니다. 

한국에는 BSP 여행사가 약 400개정도가 있고 이 여행사들만 항공요금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내에 2만여개 넘는 여행사가 있는데, 이 여행사들은 실제로는 항공사와 아무 계약이 없습니다.
그래서 어디를 통해서 항공권을 구매하더라도 결국 이 400여개 여행사를 통해서만 항공권이 발권되는 것입니다.
항공권을 잘 사기 위해서는 싸게 사는것도 중요하지만, 사기를 당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 이 400여개 여행사중 한군데서 직접 사신다면 여러분의 항공권은 100% 안전하게 잘 산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아무리 싼 곳이라도 BSP 여행사가 아니라면 여러분의 항공권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요즘에 여행사 사기 피하는 방법에 대한 글들이 많은데 모두 아마추어적인 방법이고, BSP 여행사를 이용하신다면 항공권에 대해서만큼은 사기를 당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  항공요금의 절대 비밀 부킹클래스


항공권에는 예약클래스라는 것이 있습니다. 요금을 구분하기 위해 예약할때 잡는 클래스입니다.
예를 들어서 1등석은 F, 2등석 비지니스는 C, 3등석 일반석은 Y 가 대표적입니다.

하지만, 1등석이라고 F 클래스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고 보통 A, R 등 서너개가 보통입니다.
비지니스도 I, D, Z, J 등 보통 5가지 정도입니다.
일반석은 더 많은데요. 최소 한 10개이상이고 보통 20개정도까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요금 클래스별로 좌석수를 배분해 놓습니다.
만약 같은 일반석이라도 이 예약클래스에 큰 가격 차이가 나는데요. 경험적으로 볼때 대충 7배 정도 차이가 납니다.
대충 이해하기 쉽도록 해서
A 클래스가 300만원
B 클래스가 200만원
C 클래스가 100만원

이고 각각 100좌석씩 있다고 하면 먼저 예약한 사람은 100만원에 살 수 있고, 101번째는 200만원에 예약을 해야 하고 201번쨰 예약하는 사람은 300만원에

예약을 해야 합니다.
반대로, 이 예약클래스를 한 칸씩 낮춰 잡을때마다 똑같은 항공권을 더 싸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3.  시간이 가장 비싸다


항공권을 산다고 하면 항공좌석을 산다고 생각하시죠?
하지만, 항공권 가격의 70%는 시간 비용입니다. 똑같은 항공좌석이라고 하더라도 두배 세배가 아니라 7배나 차이가 날 수 있는 것이 항공권입니다. 

이 차이는 시간에 의해서 정해집니다.
여기서 시간은 두가지입니다.
 

 a.    언제 가느냐?
 b    언제 사느냐? 

 

첫번째 언제 가느냐는 두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   출발날짜
 *   돌아오는 날짜


여기서 출발날짜는 시즌구분과 좌석 상황 두가지의 변수로 가격이 바뀝니다.
성수기와 비수기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입니다. 항공사들을 수요를 예측해서 성수기, 평수기, 비수기를 구분해놓습니다. 

추석이나 새해같은 특별한 때는 극성수기라고 해서 요금을 최대로 높여놓기도 합니다. 하루 이틀 사이로 요금표 자체가 달라지고, 아무리 일찍 사도 요금표

아래로는 요금이 내려갈 수 없습니다. 직장인들이 마음대로 휴가를 낼 수 없기 때문에 특히 비싼 때 항공권을 많이 구입하게 되는데요. 

하루 이틀 사이에도 시즌이 바뀔 수 있기때문에 여행 가능한 날짜를 이리저리 바꿔보는 것이 항공요금을 낮추는 묘수가 됩니다.
그리고, 아무리 비수기라고 하더라도 예약자가 많으면 항공요금이 비싸게 됩니다. 앞서도 말했듯이 항공권을 예약할때는 요금에 해당하는 부킹클래스로

예약을 하게 됩니다.
내가 갈려고 하는 날짜에 예약자가 별로 없으면 낮은 요금 클래스로 예약할 수 있지만, 예약자가 많아서 낮은 요금 예약클래스가 다 판매되면 높은 요금 클래스로 예약을 해야 합니다. 이때도 역시 앞뒤로 날짜를 바꿔서 예약자가 적은 날짜를 찾아내면 요금을 낮출 수 있습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날짜도 요금에 영향을 미치는데요. 첫번째로 유효기간입니다. 항공권은 출발한 날짜로부터 유효기간이 짧을수록 요금이 쌉니다. 유효기간은 5일 정도부터 1년까지 다양하게 있습니다. 그래서 돌아오는 날짜가 길어지면 높은 운임을 사용하게 됩니다. 그리고, 돌아오는 날짜도 예약자가 많으면 요금이 비쌉니다. 그래서 돌아오는 날짜도 예약자가 적은 날짜로 하루 이틀 움직여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언제사느냐가 항공요금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항공권에는 사전 구매 조건 요금이 있습니다. 항공사들은 일찍 구입하는 조건으로 싸게 요금을 판매합니다. 보통 90일전, 60일전, 45일전, 30일전, 21일전,

14일전 7일전, 3일전, 1일전 사전 구매조건 요금이 있습니다.


그리고, 앞서 말했듯이 남들보다 빨리 예약하면 낮은 요금 클래스에 자리가 남아 있겠죠. 그래서 언제 사느냐가 중요합니다.
항공권은 출발 340일 전에는 대부분 예약을 할 수 있습니다. 유학생들의 경우 예약이 가능하도록 좌석이 오픈하자 마자 바로 예약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2017년 11월 추석대란의 경우 2016년 11월에 저렴한 요금을 대부분 판매가 되었습니다.


4.     변경과 환불 페널티도 신경써야 한다.


항공권을 구입할때는 가겠다는 생각만 하기 때문에 변경이나 환불시 발생하는 비용에 대해서는 신경을 안 쓰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항공권은 여행을 전제로 하는 것이고 여행은 그 속성상 매우 불안전한 것입니다. 본인은 여행을 가려고 하더라도 여권을 놓고 온다거나 여행가려는날 아프거나 사고를 당하거나 가족이나 지인에게 문제가 생기는 등 별별 상황에 따라서 못가게 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변경이나 환불 규정에 대해서 잘 알아야 합니다. 항공권은 제각각 모두 규정이 다릅니다만, 일반적으로 기억하면 좋은 상식을 알려드립니다.


1.     출발일은 변경할 수 없다고 생각하자.
2.     출발후 부분환불은 안된다고 생각하자.
3.     귀국변경시 페널티뿐 아니라 요금차액도 있을 수 있다.
4.     노쇼 발생시 별도의 페널티가 있거나 환불이나 변경이 불가할 수 있다.
5.     미국 국내선이나 유럽 국내선은 환불이 불가능하다.
6.     공정위의 권고를 따르는 한국 국적 항공사와 일부 외항사들은 출발 90일전에 전액 환불을 해주고 있지만, 60일이내부터는 높은 페널티를 물리고 있다.
7.     전화 상담이 가능한 여행사가 좋다.


변경이나 환불 가능성을 생각해도 전화상담이 가능한 곳에서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금 항공권 판매처들은 비용상의 문제로 전화를 안 받는 것을 정책으로 정하고 있는 곳이 많습니다. 더욱이 요즘에는 스카이스캐너에서 검색한 후 외국 사이트에서 구매하는 경우도 있는데, 처음 구입한 그대로 이동하는 경우에는 상관이 없지만, 구입처에 상의할 일이 생기는 경우에는 대단히 답답한 상황을 맞이하게 됩니다.
 

5.     외국출발 항공권도 한국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요즘 외국사이트에서 구입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데, 외국 사이트가 한국 여행사보다 특별히 더 저렴한 경우는 없습니다. 조회 당시 상황에 따라, 그리고 시스템 구성에 따라 다를 뿐 기본적으로 해외 사이트의 요금 대부분이 한국 여행사들이 보유한 요금입니다. 
그리고, 해외 출발 항공권을 한국에서 살 수 없는 것으로 알고 외국계사이트를 이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해외 출발 항공권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트래블돔에서 구입이 가능합니다.

 

6.     가위벌린 여정을 이용해보자


.항공권 여정을 짜는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중요한 기술 한 가지만 안내해드리면 외국 도착 도시와 외국 출발 도시를 다르게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위벌린 여정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인천에서 런던으로 갔다가, 파리에서 인천으로 오는 식입니다.
이렇게 하면 인천-런던 편도 따로, 파리-인천 편도 따로 사야 하는 것으로 아시는 분들이 있는데, 함께 왕복요금으로 구입이 가능합니다.
편도 2장보다는 왕복 1장으로 구입하는 것이 대부분 요금이 더 저렴합니다.

 

7. 글로벌트립은 정말 최선을 다합니다.


글로벌트립은 정말 좋은 여행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2000년 7월 7일 창립되어 17년이 되었고, 여행사 직원이 스스로 생각하기에 정말 좋은 여행사라고 생각하는 여행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언제나 연락이 되고, 17년의 경력을 가진 직원들이기 때문에 그 어느 여행사 직원보다 더 많이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 여행사를 이용해주신다면 최선을 다해 섬기겠습니다. 

 

www.globaltrip.co.kr

TEL 02 598 6555

 

감사합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카테고리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 항공권 단체항공권 안내 동영상 여행왕국 2019.08.19 6
11 항공요금 단체항공권 예약하는 특급 매뉴얼 꿀팁 여행왕국 2019.05.31 46
10 항공요금 단체항공권 예약하는 특급 매뉴얼 꿀팁 여행왕국 2019.05.31 11
9 글로벌트립 트래블돔이 글로벌트립으로 새단장을 하였습니다. 여행왕국 2019.05.24 130
8 현지패키지 거품없는 직판, 현지 패키지를 소개합니다. 항공은 자유롭고 여행비는 저렴하고 절차는 투명합니다. file 여행왕국 2018.07.20 292
7 글로벌트립 글로벌트립을 소개합니다. file 여행왕국 2018.07.20 108
6 항공요금 항공권 '싼 날짜 찾기' 기능 오픈, 글로벌트립 여행왕국 2018.07.18 295
5 항공요금 항공권을 처음 삽니다. 어떻게 사야 할까요? 글로벌트립 여행왕국 2018.07.13 239
4 항공요금 항공권 싸게 사는 방법-이론편 글로벌트립 여행왕국 2018.07.13 1452
3 글로벌트립 글로벌트립의 업무시간은 고객님에게 맞춥니다. 여행왕국 2018.07.12 125
» 항공권 항공권 잘 사는 법 글로벌트립 여행왕국 2017.12.14 116
1 항공권 항공요금에서 가장 비싼 것은 시간이다. 글로벌트립 여행왕국 2017.08.07 54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
위로